기초연금을 받는 부모님의 휴대폰 요금제를 바꿔 드릴지, 그대로 둘지 고민이라면 먼저 볼 숫자가 하나 있습니다. 2만 2,000원입니다. 기초연금 수급자의 이동통신 요금 감면은 이 금액까지만 계산에 들어가기 때문에, 요금이 이보다 높으면 넘는 부분은 감면 없이 고스란히 냅니다. 감면 방식: 이용료의 50%, 단 2만 2,000원까지만법제처 생활법령정보에 정리된 기준에 따르면, 기초연금 수급자는 요금제의 기본료(월정액), 음성통화료, 데이터통화료를 합쳐 청구된 이용료의 50%를 감면받습니다. 다만 이 감면은 이용료 2만 2,000원을 한도로 적용됩니다. 그래서 한 달에 줄어드는 금액은 최대 1만 1,000원입니다. 복지로 안내도 감면액을 월 최대 1만 1,000원으로 적고 있습니다.감면 계산에 들어가는 것은..
공과금·고정비 줄이기
2026. 10. 25. 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