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동안 9,822km를 달린 운전자가 1만km를 넘긴 것으로 계산돼, 17%를 받을 수 있던 마일리지 환급을 5%만 받은 일이 있습니다. 2019년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 보도된 사례입니다. 이 운전자는 보험사 문자를 받고 만기 약 3주 전에 계기판 사진을 보냈는데, 보험사는 그 시점까지 달린 거리를 1년치로 늘려 계산했습니다. 실제 만기일까지 달린 거리는 9,879km였습니다.마일리지 특약은 실제로 달린 거리가 아니라 사진을 찍은 날을 기준으로 환산한 연간 거리로 환급 구간을 정합니다. 그래서 같은 주행거리라도 사진을 언제 올리느냐에 따라 구간이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계산이 어디서 갈리는지, 그리고 사진 등록 기한이 보험사와 가입 경로마다 어떻게 다른지 원문으로 정리했습니다.보험사는 이렇게 계산합니다..
놓친 돈 돌려받기
2026. 10. 1.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