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같은 전기 써도 2만원 더 나옵니다 — 400kWh 넘는 순간 1kWh에 6,830원
7월과 8월에 적용되던 누진구간 완화가 8월 31일로 끝납니다.9월부터는 1단계 상한이 300 kWh에서 200 kWh로, 2단계 상한이 450 kWh에서 400 kWh로 돌아갑니다.사용량은 그대로인데 요금만 오릅니다. 월 430 kWh를 쓰는 가구 기준으로 약 2만 원입니다.그리고 9월부터는 400 kWh라는 경계가 다시 살아납니다. 여기를 1 kWh 넘기면 6,830원이 붙습니다.【1. 같은 사용량, 다른 요금】먼저 구간부터 정리하겠습니다.하계(7월 1일~8월 31일) — 300 kWh 이하, 301~450 kWh, 450 kWh 초과일반(9월 1일~6월 30일) — 200 kWh 이하, 201~400 kWh, 400 kWh 초과단가는 바뀌지 않습니다. 1단계 120원, 2단계 214원, 3단계 30..
카테고리 없음
2026. 8. 29. 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