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사망자 예금 인출, 은행과 저축은행의 300만·1,000만원 기준이 다릅니다

법률 상담 플랫폼에서 "상속예금 인출"을 검색하면 상위 글 두 편이 지금도 "100만원 이하는 상속인 한 명이 찾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이 기준은 2024년 7월에 300만원으로 올랐습니다. 300만원도 "고인 명의 전체"가 아니라 금융회사 한 곳당 합계입니다. 은행과 저축은행은 300만원을 넘는 구간의 기준도 서로 다릅니다. 2024년 7월에 바뀐 세 가지금융감독원은 2024년 7월 17일 상속 금융재산 인출 절차 개선안을 발표했습니다. 소액 상속예금을 간편하게 인출하는 제도 자체는 2013년부터 있었고, 이번에 바뀐 핵심은 다음 세 가지입니다.① 한도 100만 → 300만원금융회사별 상속 금융재산 총액이 300만원 이하이면 상속인 1명의 요청만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② 적용 업권 확대은행, 저축..

세금·상속 2026. 10. 11. 10:07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소개 및 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 · 면책조항

© 2026 알뜰생활연구소

티스토리툴바

운영자 : 미리 필

※ 해당 웹사이트는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금융 상품 판매 및 중개의 목적이 아닌 정보만 전달합니다. 또한, 어떠한 지적재산권 또한 침해하지 않고 있음을 명시합니다. 조회, 신청 및 다운로드와 같은 편의 서비스에 관한 내용은 관련 처리기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