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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 본인부담 감경, 부모님이 아니라 '세대' 보험료로 정해집니다 주소 옮기기 전에 볼 두 조항

요양원에 계신 1등급 어르신의 한 달(30일) 장기요양 본인부담금은 2026년 기준 55만 8,420원입니다. 같은 요양원, 같은 1등급인데 옆 침대 어르신은 22만 3,368원을 냅니다. 급여비용의 20%를 내는 사람과 8%를 내는 사람의 차이이고, 이것을 가르는 것은 건강보험료입니다.그런데 여기서 보는 건강보험료는 부모님 한 분의 보험료가 아닙니다. 부모님이 속한 보험료 세대의 보험료입니다. 이 때문에 소득이 거의 없는 부모님이 감경을 못 받기도 하고, 요양원에 들어가며 주민등록을 옮기는 순서 하나로 감경이 유지되거나 막히기도 합니다. 아래 내용은 「장기요양 본인부담금 감경에 관한 고시」 조문을 직접 확인해 정리했습니다.한 달에 얼마가 달라지나요양원(노인요양시설)의 2026년 하루 수가는 1등급 93..

부모님 돌봄·의료비 2026. 9. 29.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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