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실손에 가입한 60대 여성의 월 보험료는 금융당국 예시로 약 17만8천원입니다. 11월부터 5세대로 갈아타면 3년 동안 월 2만1천원만 냅니다. 3년이면 565만원이 넘는 차이입니다. 그런데 5세대에서는 비중증 비급여 치료비의 절반을 본인이 냅니다. 갈아탈지 말지는 "연간 보험료 절감액의 2배"라는 선 하나로 가를 수 있습니다. 11월에 생기는 선택지 두 가지대상은 2013년 3월 이전에 가입했고, 약관 변경을 위한 재가입 조건이 없는 1·2세대 실손입니다. 이 가입자들에게는 기존 상품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 외에 두 가지 길이 새로 생깁니다.선택형 할인 특약 — 지금 상품을 유지비급여 물리치료·체외충격파, 비급여 주사, 비급여 MRI·MRA 중에서 골라 보장에서 빼거나, 자기부담률을 20%로 올리..
놓친 돈 돌려받기
2026. 10. 14. 08:51